미친듯이 쓰고있다. 미친듯이 읽고 있다.

m2

 

물론 저렇게 좋은 집에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. 올해 초, 겨울에 제주도 여행중. 아마도, 도서관을 태우다를 쓰고 있었고 무슨 여행기를 읽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.